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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메디케이드 확대법 내년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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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7/25/2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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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메디케이드 확대법 내년부터 시행 [시카고 중앙일보]
저소득층 성인도 건강보험 지원
연방빈곤선 138%까지
오바마케어 핵심조항
기사입력: 07/22/13 16:45

내년부터 시행되는 오바마케어를 앞두고 핵심 요소인 메디케이드 확대가 일리노이에서도 시행된다.

팻 퀸 일리노이 주지사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회에서 통과된 메디케이드(Medicaid) 확대법(SB 26)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저소득층 성인에게도 연방정부의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지금까지는 노인이나 장애인 본인· 미성년자녀에게만 메디케이드가 제공됐지만 이 법안은 이를 저소득층까지 넓혔다.

연방정부가 정한 빈곤선의 138%선에 들 경우 해당되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일인당 연간 소득 1만5천860달러, 2인기준 2만1천408달러다. 따라서 이 기준에 부합될 경우 내년부터 전액 연방정부의 부담(현재 연방정부는 57%만 지급)으로 메디케이드가 제공된다.

이에 해당되는 일리노이 주민은 2017년까지 모두 34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연방정부의 보조금은 내년부터 2020년까지 120억달러에 달한다. 하지만 연방정부의 보조금액 비율은 점차 줄어들어 2020년까지 90%로 조정된다.

혜택을 위해서는 10월 1일부터 신청해야 하고 혜택은 내년 1월1일부터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메디케어 확대를 통해 저소득층의 건강보험을 책임지게 하려는 것이 오바마 케어의 주요 내용이다. 하지만 모든 주정부가 확대법에 동참한 것은 아니다. 일리노이를 포함해 23개 주정부와 워싱턴 D.C.만이 관련법을 시행한다.

아울러 소득수준이 연방 빈곤선의 138~400%에 해당되고 건강보험을 온라인 장터인 마켓플레이스에서 구입할 경우 연방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하기도 한다.

일리노이 건강서비스국의 줄리 하모스 국장은 “오바마케어는 건강보험이 절실하게 필요한 일리노이 주민들에게 중요한 지원을 한다. 주정부는 단순히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85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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