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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10/05/2014 19:22
Post 한울, 시민권 워크숍

한울, 시민권 워크숍

지난 27일 한울복지관 북부사무소에서 열린 시민권 워크숍에 20여명의 한인이 참석해 시민권, 영주권 신청과 수수료 면제 등에 대한 상담, 모의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날 무료법률 상담 서비스에는 법무법인 드림의 아그네스 김 변호사가 참석했다. 한편 한울은 근로자와 먼거리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10월 2일부터 시민권시험 저녁수업(7시)을 시작한다. [사진=한울 제공]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51158#sthash.TWfOtDMg.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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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9/22/2014 21:15
Post 오바마케어 가입 이런 점 개선돼야

오바마케어 가입 이런 점 개선돼야
ICIRR 관련 자료·개선안 공개
댓글 0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3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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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카고 커뮤니티 트러스트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ICIRR 관계자들이 오바마케어 가입시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1일 시카고 커뮤니티 트러스트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ICIRR 관계자들이 오바마케어 가입시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 가입 기간이 다시 시작되는 오바마케어의 개선사항이 대두됐다. 특히 이 개선사항은 시카고 지역 이민단체가 마련해 한인을 포함한 일리노이 이민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오바마케어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연방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31일 시카고 다운타운의 시카고 커뮤니티 트러스트 본부에서는 오바마케어 미디어 브리핑이 열렸다. 일리노이이민자·난민연합(ICIRR)이 공개한 ‘오바마 케어의 일리노이 이민자 접근성 반영‘이라는 자료는 ICIRR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오바마케어 홍보와 가입을 도운 일리노이 지역 단체들의 의견을 정리한 것이다. 한인단체들로는 한울종합복지관과 한인사회복지회가 포함됐고 이날 브리핑에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료에서는 일리노이 이민자들이 오바마케어에 가입하려고 했을 때 접하는 장애를 6가지로 규정했다. 즉 신분증명과 이민신분증명, 메디케이드로 이관되는 오류, 과중한 처리 건수, 언어 장벽, 이민신분이 혼합된 가정에 대한 지원책 미비 등이 꼽혔다.

ICIRR측은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오바마케어의 신청을 도우면서 발생한 케이스를 모아 분류했다. 이를 통해 이민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강조하고 향후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울종합복지관의 김남규 북부사무소 디렉터는 “이 자료는 연방정부도 하지 못한 일을 일리노이 이민단체에서 해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올해 11월에 오바마케어 가입기간이 다시 시작되지만 관련 예산은 크게 줄었는데 이런 자료를 관련 연방기관에 보내 지원 강화를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ICIRR 자료에 따르면 일리노이에 거주하고 있는 이민자는 모두 180만명으로 이중 26만명이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지만 건강보험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16615#sthash.tG7cJA6p.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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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9/22/2014 21:15
Post IL 4천명 체류 신분 증명 실패

오바마케어에 가입했지만 체류신분 증명에 실패한 가입자가 일리노이에만 무려 4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이번 달 말부터 보험 자격을 잃게 된다.

연방메디케어·메디케이드센터(CMS)는 15일 오바마케어가 규정한 체류신분 증명 기한이 이달초 마감됐다고 발표했다.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당시 가입자들은 체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제출을 요구받았다. 이 기한이 9월 5일이었다. 만약 기한내 자신의 체류신분을 증명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달말로 보험 자격이 취소된다.

CMS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보험 취소 위기에 처한 주민은 모두 11만5000명이다. 체류 신분 증명은 온라인으로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한인들의 경우에는 신분 증명 요구를 우편으로 받았고 특히 이미 관련 서류를 제출했는데도 추가로 내야 한다는 통지를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울종합복지관 김남규 디렉터는 “온라인으로 보험을 가입하고 관련 서류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제출하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한인들이 있었다. 이럴 경우 만약에 발생할 수도 있는 불편을 위해 다시 제출하라고 안내했다”며 “보험이 취소된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한인들은 아직까지 없었지만 이달 말이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이 취소된 경우 11월15일부터 시작되는 가입 기간에 다시 가입하면 된다. 신분 증명이 가능할 경우에는 특별가입을 통해 보험 재가입을 시도할 수 있다. 이주와 출생 등의 이유로 보험에 들 수 있는 특별가입의 경우 연중 어느 때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CMS는 27만9000가구의 소득 증명이 확인되지 않았고 이로 인해 36만3000명의 보험료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소득증명의 경우 이달 말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11월부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내년도 세금보고시 추가 부담의 소지가 발생할 수도 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14897#sthash.09zaLPAr.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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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9/22/2014 21:14
Post 한울복지관 원 월드 축제 참가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27098

한울복지관이 지난 20일 제2회 먼덜라인 ‘One World Festival’에 참가해 레익 카운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음식, 한류 등을 홍보했다. 한울 윤석갑 사무총장, 이숙희 코디네이터, 먼덜라인 홀리 김 이사, 스티브 렌츠 시장, 김남규 북부사무소 디렉터(왼쪽부터 차례로)가 함께 자리했다. [사진=한울복지관 제공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27098#sthash.XpXGZ5bY.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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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9/22/2014 21:13
Post 한울, 먼덜라인 축제 참가

http://chi.koreatimes.com/article/875669

한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열린 제2회 먼덜라인 ‘원 월드 페스티벌’(One World Festival)에 참석해 한국문화와 음식, 한류 등을 홍보했다.(사진 왼쪽부터 윤석갑 사무총장, 이숙희 코디네이터, 홀리 김 먼덜라인 트러스티, 스티브 렌츠 먼덜라인 시장, 김남규 한울북부사무소 디렉터) 한편 한울측은 딕 더빈 연방상원의원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한울 시카고 본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사진=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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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9/20/2014 23:38
Post Lake County

1. Lake County Expansion Project
2. Mid-year report for Lake County community needs assessment

The Lake County Community Foundation, an affiliate of The Chicago Community Trust, announced $153,000 in grants to local nonprofit organizations serving the urgent needs of the most vulnerable individuals and families in the county.

• Hanul Family Alliance ($5,000 category: Human Capital -- Capacity Building)

"It's so important for these organizations to connect and find ways to work together," Maggie Morales, Manager of Community Engagement for The Lake County Community Foundation, said. "Convening the very people who are actively working to serve Lake County's most vulnerable populations is such a large part of what the foundation strives to do, it's at the core of our mission."
For information about the foundation's funding priorities, visit www.lakecountycf.org/apply/home.

Lake County Office
333 East Route 83, Suite B-6, Mundelein, IL 60060
Office Hours: Mon-Fri 8:30 - 4:30 Closed for Lunch 11:30 - 12:30
Phone: 847-393-7488
Fax: 847-393-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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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 on 09/20/2014 23:39 by Administrator


by Administrator on 05/05/2014 22:17
Post 메디케어·메디케이드 통합프로그램 가입하세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 이달말까지 새로운 통합프로그램 가입을 신청해야 한다. 만약 기간 내 가입을 하지 않을 경우 원치 않는 보험이나 의사가 선정될 수 있다.

최근 일리노이 건강보험국(HFS)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메디케어-메디케이드 통합가입 프로그램(MMAI)은 보험회사에서 통합으로 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매니지드 케어다. 기존 메디케어 파트A(병원보험)와 파트B(메디컬보험), D(처방약보험), 메디케이드 보험이 선택한 보험회사를 통해 통합관리 된다는 것이 골자다. MMAI에 가입할 경우 의료 목적의 차량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의사진료 및 응급진료 무료 등의 추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문제는 기한 내 MMAI의 보험과 병원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임의로 지정될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MMAI 가입과 관련한 편지를 받은 경우는 6월말까지 가입할 것을 알리는 경우도 간혹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MAI의 보험 및 병원은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하므로 기간내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경은 매월 15일 전일 경우 다음달부터, 15일 이후에 변경할 경우는 2개월 후부터 바뀐 보험회사 및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MMAI 가입을 위해서는 Illinois Client Enrollment Services(1-877-912-8880)로 전화해야 한다. 이 번호로 전화를 걸면 한국어 통역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가입시에는 소셜시큐리티번호와 보험회사, 병원 이름 혹은 Provider ID 등을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주치의 이름(미국명)도 알아둬야 한다. 현재 가입할 수 있는 MMAI 프로그램은 블루크로스 블루쉴즈와 애트나, 휴매나 등 6개의 플랜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MAI에 가입하면 현재의 부담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납부하지는 않고 오히려 절감되는 경우도 있다. 아울러 새로운 보험카드로 병원 예약이나 진료, 처방약 구입을 할 수 있다.

MMAI에 대해 한울종합복지관 북부사무소 김남규 디렉터는 “정해진 기간내 가입을 해야 본인이 원하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 3차례 서한이 발송된다. 하지만 일부 한인들과 의사들은 이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며 “한인들을 대상으로 문의와 상담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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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4/29/2014 08:50
Post 2014 MEDICARE 금액

메디케어 한국어 자료 첨부파일 참고

reference:
http://cms.gov/Outreach-and-Education/Training/CMSNationalTrainingProgram/Downloads/2014-Medicare-Amounts-Job-Aid-Korean-Versio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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