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Hanul Family Alliance - Message Board
Board Index
>
Media
오바마케어 칼럼 12주차
Welcome, Guest

0 Replies

by Administrator on 02/18/2014 09:59
Post 오바마케어 칼럼 12주차

중앙일보 칼럼 12주차

마운트 프로스펙트에 거주하는김모(63)씨는 보험이 없어 매년 한국으로 정기검진을 일년에 두 차례씩 간다. 평소 미국 건강보험료가 부담스러워 한국에 갈 때마다 필요한 종합검진과 수술을 받았다. 65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는 메디케어 신청자격까지 2년이나 남아있고, 이제 한국에 다녀오는 것도 점점 힘들어지던 찰나에 오바마 건강보험 개혁이 시행되면서 김씨는 본인도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지 문의해 왔다. 한울 직원과 함께 모든 정보를 입력해 본 결과, 건강보험거래소 (marketplace) 를 통해 보험을 구입할 경우 정부로부터 1년에 $4,092 보험료 보조금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험 가입을 완료하고 원하는 한인의사를 만날수 있게되어 너무 좋다고 감사해하던 Kim씨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이모(59)씨 는 아들 두 명과 함께 시카고에 살고있다. 두 아들은 25세, 28세인데 다니는 직장에서 보험을 제공하지 않아 보험이 없으며 이씨 또한 보험 없이 오랫동안 지내왔다. 한울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가족원수와 수입을 입력해 보니, 오바마 보험의 일환인 성인 메디케이드가 세 명 모두 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오바마 보험이 시행되기 전에는 19세부터 64세 사이 저소득가정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일반 사보험 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메디케이드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게됐다.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0 Replies

Become a Volunteer

volunteerHomeVolunteers are precious assets to Hanul as they can help our staff to accelerate the office work and/or direct services to our clients. 

Volunteer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