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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연장자들 위한 대규모 효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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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5/16/20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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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연장자들 위한 대규모 효 잔치

제13회 효사랑 큰잔치 개최
<뉴스팀 = 김양희 기자> 미중서부호남향우회(회장 유재오 / 호남향우회)와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회장 이창훈 / 세탁협)가 주최하고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윤석갑)이 주관하는 제13회 효사랑 큰잔치가 개최됐다.

5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카고 소재 아문젠 고등학교에서 열린 효사랑 큰잔치에는 약 600명의 한인 연장자들이 참석하고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성재형 교수와 11명의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이 장고춤과 부채춤, 태평무 등을 새롭게 창작화한 총 10개 작품을 공연 연장자들의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울종합복지관 윤석갑 사무총장은 “LA와 뉴욕 등 한인사회 규모가 큰 도시에도 한인 연장자들을 위한 이런 큰 잔치는 이제 남아있지 않다” 며 “한인 연장자들을 위한 대규모 잔치인 효사랑 큰잔치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시카고의 명물 행사로 지속됐으면 좋겠다” 고 13번째로 열리는 효사랑 큰잔치에 대해 설명했다.

5번째로 효사랑 큰잔치에 참여해 시카고 한인 연장자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 성신여대 성재형 교수는 “신설학과인 성신여대 무용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면서 올해는 대학 재학중인 무용과 학생들과 총 10곡의 작품을 준비해 선보였다” 며 “여러 해외 공연 중 연장자들을 위한 공연이라 더욱 뜻 깊고 참여할 때마다 늘 새로운 기분이다” 라고 행사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학생들과 성재형 교수의 한국 전통 창작 무용 공연 외에도 점심식사 후 작은 춤 체조학교와 구세군 세라핌 에버그린 합주단, 시카고 하상 풍물학교 등이 연장자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출처] 미주 한인 대표뉴스미디어 | 포커스케이 닷컴bo_table=B03&wr_id=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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