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Hanul Family Alliance - Message Board
Board Index
Posts by Administrator
Welcome, Guest

JPAGE_CURRENT_OF_TOTAL
<< 시작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 >>

by Administrator on 10/07/2014 06:57
Post 한울, 독감예방접종 행사

한울, 독감예방접종 행사
한울, 독감예방접종 행사
지난 30일 한울복지관 먼덜라인 사무실에서 월그린의 후원으로 50여명 레이크카운티 지역 한인들이 독감예방접종을 받았다.
마지막 독감예방접종 행사는 마운트프로스펙트에 위치한 한울 북부사무실에서 10월 9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예약전화 847-439-5195 또는 773-478-8851



http://sem.chicagokyocharo.com/board/contentsView.php?idx=954667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7/2014 06:54
Post 국내성인 3명중 1명 우울증, 한인사회도 심각

국내성인 3명중 1명 우울증, 한인사회도 심각

국내성인 3명중 1명 우울증, 한인사회도 심각
이민생활의 낮은 만족도, 생계유지, 대인관계 등 복합적 요인

LA카운티 정신 건강국에 따르면 국내성인 3명중 1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인커뮤니티에서는 60%가 우울증, 15%가 치매 그리고 15%가 약물중독, 9%가 불안장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한인이 60% 이상이라고 나온 수치는 심각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울증 같은 정신 질환을 부끄럽게 여기거나 가볍게 여겨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많다.
전문가들은 한인들이 정신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숨기기에 급급해 증세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남규 한울 복지관 북부사무소 디렉터는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들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이유는 바로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요인이 제일 크다고 합니다” 며 “이민생활에서의 낮은 만족도, 생계유지, 가정 및 직장에서의 대인관계, 상실감 등 복합적인 요인이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한인 들이 자신의 처지를 숨기기에 급급하고 우울증 같은 정신 질환에 대해 부끄러워 해 결국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라고 전했다.
김남규 디렉터는 또한 “정신질환의 종류에 따라 접근 및 치료 방법이 다르지만 이를 잘 알지 못해 병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고 밝히며 복지관마다 상담 프로그램이 잘 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주저 말고 가까운 복지관을 찾아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http://sem.chicagokyocharo.com/board/contentsView.php?idx=944862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6/2014 09:33
Post “이민자들은 미래 미국의 자산”

“이민자들은 미래 미국의 자산”

1996년부터 일리노이주 연방상원의원(민주당)으로 재임하면서 연방의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딕 더빈 연방상원이 23일, 한인사회 복지단체와 상가 등을 잇달아 방문해 한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오는 11월의 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는 더빈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한울종합복지관 시카고본관을 방문해 한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케지길과 브린마길의 한인업소 2곳을 직접 둘러보았다. 윤석갑 사무총장, 손지선 부사무총장 등 한울 관계자들과 한인연장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더빈 의원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도시에서 서버브로 이동하게 된 계기, 한인들의 교회 활동, 대한민국의 이름의 근원, 일본의 침략, 북한의 상황, 미국내 탈북자 삶 등 많은 질문들을 던지며 한인사회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미 해군으로 한국전에 참전한 2명의 형으로부터 한국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다. 한국전쟁을 위해 싸운 참전용사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한 더빈 의원은 “한인 테레사 리씨 케이스를 계기로 연방의회에 상정된 불체자 구제법안 ‘드림 액트’가 통과되면 이민자들의 삶이 더욱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드림 액트가 어린 나이에 부모를 따라 미국에 온 이민자들이 미국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피해를 줄여야한다. 이들의 재능과 끼가 미래에 미국의 자산이다. 따라서 이런 이들을 추방하기보다는 지원해 줘야한다”고 덧붙였다.

더빈 의원은 “나 역시 이민 2세대로 미국에서 성장해 지금은 연방상원의원으로 일하고 있다”면서 “이민자들이 주류사회로 나가 미국시민으로서 당당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이다. 그들에게 건강보험, 교육 등 모든 면에서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인연장자들과의 만남에서 “한국 방문시 최전방 군 초소에서 북한을 본 적이 있다.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알기에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란다. 언젠가 남한과 북한이 통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더빈 의원은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케지길 소재 제일네온간판과 브린마길의 로렌스 과일집을 방문해 업주와 직원들을 만나 비즈니스 현황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shj@chicagokoreaimes.com

http://chi.koreatimes.com/article/875973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6/2014 09:32
Post 'CLESE’ 25주년 행사

'CLESE’ 25주년 행사

한울종합복지관과 한인사회복지회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노인들을 위한 연합단체 ‘CLESE’(http://clese.org)의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 한인사회 복지단체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은춤체조학교 회원들이 승무와 탈춤을 선보였다.

http://chi.koreatimes.com/article/877480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6/2014 09:31
Post ‘MMAI’에 대해 상세히 설명

‘MMAI’에 대해 상세히 설명

한울종합복지관이 지난 2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통합프로그램인 ‘MMAI’에 대해 설명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쿡카운티 노인국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날 12시30분부터 마운트 프로스펙트 소재 한울 북부사무소에서 약 40명의 한인 연장자와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박미라 한울 시니어 서비스 코디네이터가‘MMAI’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데이빗 해리스 주하원의원(66지구)과 엘렌 주라섹 마운트 프로스펙트 시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MMAI는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에 가입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메디케어 카드, 메디케이드 카드,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플랜 카드를 이용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신 하나로 통합된 MMAI 의료보험플랜을 통해서 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남규 한울 북부사무소 디렉터는 “이번에 바뀐 메디케어-메디케이드 통합프로그램을 한인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해리스 의원은 한울복지관의 도움으로 언어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MMAI 혜택을 잘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주라섹 시장은 한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소셜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권했다.<조선화 기자> shj@chicagokoreatimes.com

http://chi.koreatimes.com/article/877809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5/2014 19:24
Post 한울복지관 원 월드 축제 참가

한울복지관 원 월드 축제 참가

한울복지관이 지난 20일 제2회 먼덜라인 ‘One World Festival’에 참가해 레익 카운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음식, 한류 등을 홍보했다. 한울 윤석갑 사무총장, 이숙희 코디네이터, 먼덜라인 홀리 김 이사, 스티브 렌츠 시장, 김남규 북부사무소 디렉터(왼쪽부터 차례로)가 함께 자리했다. [사진=한울복지관 제공]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27098#sthash.wW2dBLLA.dpuf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5/2014 19:23
Post 딕 더빈 연방상원의 ‘코리아데이’

딕 더빈 연방상원의 ‘코리아데이’
한인사회 돌며 유권자 만났다


일리노이 연방상원 딕 더빈 의원에게 23일은 한국의 날이었다.

11월 선거에서 짐 오버와이스 주상원과 대결하는 더빈 의원은 이날 한인사회 곳곳을 누비며 한인 유권자들과 만났다.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는 곳을 찾아 투표 참여를 독려했지만 정작 본인 선거 이슈는 적극적으로 꺼내지 않았다. 여론조사 결과 오버와이스 후보와의 격차가 크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이날은 한인들의 의견을 경청하는데 큰 비중을 두는 모습이었다.

더빈 의원은 이날 오전 시카고의 한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방문 시간은 마침 한인 노인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는 시간이라 한인 대표가 영어로 쓴 감사편지를 들었다. 더빈 의원은 “여러분들이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고 있는 것처럼 나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고 마지막에는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더빈 의원은 이어 인근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제일간판과 로렌스 과일 등을 방문했다. 또 소공동순두부식당에서는 한울과 한인사회복지회, 한인교육문화마당집, 여성핫라인 등 한인 사회복지단체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이어 나일스의 아씨플라자로 자리를 옮겨 마당집의 유권자등록운동을 살폈다.

더빈 의원은 “한국전에 두 명의 형이 해군으로 참전했었기 때문에 한국이라는 말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었다. 또 현재 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이민개혁법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드림액트는 내가 발의했는데 시카고의 한인 여고생 테레사 리 양의 사연에서 시작했다”며 “나도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난 어머니를 둔 이민 2세다. 한인들 중에서도 나와 같은 연방상원을 배출할 수 있을 것이다. 한때 내 보좌관으로 일했던 한인 마크 김은 현재 버지니아 주의원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빈 의원은 한인들의 청소년추방유예 신청과 미국 선교사들의 한국 입국, 한인 밀집지역, 정부의 예산 지원 등에 관해 물으며 한인사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한울종합복지관 윤석갑 사무총장은 “얼마 전 더빈 의원실에서 먼저 연락이 와 오늘 모임이 성사됐다. 한울 뿐만 아니라 한인사회 단체를 많이 만나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는 노력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69세인 더빈 의원은 20지구 연방하원을 거쳐 지난 1997년부터 연방상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상원 다수당 원내총무(Majority Whip)를 맡고 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32600#sthash.y8NoooO8.dpuf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by Administrator on 10/05/2014 19:23
Post “독감예방접종 하세요”

“독감예방접종 하세요”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독감예방접종이 실시됐다. 지난 30일 레익카운티 먼덜라인에 위치한 한울종합복지관에서는 50명의 한인들이 월그린의 후원으로 접종을 맞았다. 예방접종은 9일 오후 2시반 마운트프로스펙트의 한울 북부사무실에서 다시 실시된다. 문의=847-439-5195, 773-478-8851. [사진=한울 제공]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58775#sthash.cBtiPEiA.dpuf


Administrator | Joined Board: 01/05/2012 14:51 | Last Visit: 01/16/2018 15:33
Joo!BB - Hero
Administrator
Posts: 169
Offline Member is Offline
View all users posts


JPAGE_CURRENT_OF_TOTAL
<< 시작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 >>

Become a Volunteer

volunteerHomeVolunteers are precious assets to Hanul as they can help our staff to accelerate the office work and/or direct services to our clients. 

Volunteer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