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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30
Post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

http://www.focusk.com/chicago/bbs/board.php?bo_table=B08&wr_id=527

한울, 과기협과 공동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 마련
<뉴스팀 = 정규섭 기자> 시카고지역 한인 청소년들에 실생활과 밀접한 수준높은 과학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울종합복지관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공동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6월 11일부터 3일 동안 마운트 프로스펙트 소재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윤석갑 / 한울) 북부사무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과학캠프는 제1회로 사전 접수를 통한 7학년 ~9 학년 사이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 <가장 큰 가능성을 지닌 가장 작은 과학: 나노>, <망막 임플란트>, , <투석기를 통해 배우는 통계>, <액체 질소를 이용한 저온 실험>, <젤> 등을 주제로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시카고지부(회장 배태옥 / 과기협) 소속 회원 및 연구원 들이 강의에 나선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알곤 국립연구소를 직접 방문 연구원들과 함께 실험을 펼치고 과학자들과 시간을 갖는 과학멘토 등 필드트립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과학캠프를 담당하는 한울 장샘 사회복지사는 "자칫 지루해 할 수 있는 과학분야와 관련 양질의 캠프를 저비용으로 마련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력 했다" 며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과학분야에 관심을 갖기 위한 자극이 되었으면 한다" 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한울과 과기협이 실시하는 제1회 시카고 한인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는 시카고 지역 과학자들이 직접 제공하는 수준높은 강의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토대로 한 재미있고 체계적인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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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26
Post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

http://www.focusk.com/chicago/bbs/board.php?bo_table=B08&wr_id=527

한울, 과기협과 공동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 마련
<뉴스팀 = 정규섭 기자> 시카고지역 한인 청소년들에 실생활과 밀접한 수준높은 과학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울종합복지관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공동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6월 11일부터 3일 동안 마운트 프로스펙트 소재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윤석갑 / 한울) 북부사무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과학캠프는 제1회로 사전 접수를 통한 7학년 ~9 학년 사이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 <가장 큰 가능성을 지닌 가장 작은 과학: 나노>, <망막 임플란트>, , <투석기를 통해 배우는 통계>, <액체 질소를 이용한 저온 실험>, <젤> 등을 주제로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시카고지부(회장 배태옥 / 과기협) 소속 회원 및 연구원 들이 강의에 나선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알곤 국립연구소를 직접 방문 연구원들과 함께 실험을 펼치고 과학자들과 시간을 갖는 과학멘토 등 필드트립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과학캠프를 담당하는 한울 장샘 사회복지사는 "자칫 지루해 할 수 있는 과학분야와 관련 양질의 캠프를 저비용으로 마련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력 했다" 며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과학분야에 관심을 갖기 위한 자극이 되었으면 한다" 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한울과 과기협이 실시하는 제1회 시카고 한인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는 시카고 지역 과학자들이 직접 제공하는 수준높은 강의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토대로 한 재미있고 체계적인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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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25
Post 제 1회 시카고 한인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

http://am1330kr.com/news_today/37418

제 1회 시카고 한인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

<엥커 멘트>
지난 11일 화요일부터 13일인 오늘까지 한울복지관과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 시카고지부 공동 주최로 제1회 한인 청소년을 위한 과학캠프가 마운 프로스펙트 소재 한울복지관 북부 사무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카고지역 과학자들이 직접 체계적인 이론과 실험을 통해 가르쳐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위해 마련된 캠프에 애초 계획했던 25명의 정원을 넘어 28명이 참석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이틀째인 어제 이정혜 PD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팅>
7학년부터 9학년까지의 학생들은 선생님의 강의에 먼저 귀를 귀울이고 눈을 반짝이며
실험에 참여했습니다. 첫날 오리엔테이션과 팀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조금 수줍어하는 듯했지만 청소년다운 친화력으로 금방 의견을 나누고 장난을 치는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첫날에는 ‘가장 큰 가능성을 지닌 가장 작은 과학, 나노에 대한 강의가 있었고
오후 실험시간에는 젤을 사용한 상태변화 실험을 통해 드라이 아이스로 아이스크림을 만들거나 마시 멜로우 얼리기등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튼날인 어제는 망막 임플랜트와 범죄과학CIS라는 주제로 DNA유전자 분석을 통한 범죄수사 실험이 있었습니다.

참석 학생중 7학년인 엘릭 리군은 DNA분석을 통한 범죄수사 실험이 아주 흥미로왔다고 말했고 윤의진군은 드라이 아이스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실험이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Int

강의를 맡은 재미한인과학기술인협회 배태옥 회장은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보람을 느낀다며 정기적인 행사로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Int

캠프 마지막날인 오늘 참가 학생들은 쉽게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국립 아르곤 연구소 필드 트립을 통해 고도의 과학 기술 산실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K Radio 이정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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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14
Post “노인 사회복지예산 축소 반대”

http://www.koreatimes.com/article/785831

“노인 사회복지예산 축소 반대”
잰 샤코우스키 연방하원, 26일 한울종합복지관 방문
입력일자: 2013-03-28 (목)
미 정치권에서 노년층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축소를 통해 정부예산을 아끼자는 의견들이 속속 표출돼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잰 샤코우스키 연방하원의원(IL 9지구)이 한인노인들과 만나 예산 삭감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샤코우스키 연방하원은 27일 마운트 프로스펙트 타운내 한울종합복지관 북부사무소를 방문해 한인 노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소셜시큐리티 등 연방복지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울복지관 김남규 디렉터는 “샤코우스키 의원이 한인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싶다고 직접 연락을 해와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오바마 대통령의 전용기에 동승해 바로 옆자리에서 노인관련 사회복지예산 삭감 반대를 강력히 전했다는 샤코우스키 의원은 이날“소셜시큐리티와 메디케어•메디케이드는 노인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65세 이상 상당수의 노인층이 재정난을 겪고 있으며, 그들 수입의 90~100%가 연금이다. 1933년에 처음 시작된 연금제도는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유지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인관련 프로그램 예산 축소를 피하기 위해선 노인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목소리를 높여 워싱턴DC까지 들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샤코우스키 의원은 “한인들을 포함한 고령의 노인층과 이민자들이 겪는 문제점들을 오바마 대통령도 잘 알고 있는 만큼 행정부와 힘을 모아 이들이 고충을 겪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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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13
Post 마이크 김씨, 탈북자 실상 전해

http://www.koreatimes.com/article/788921


마이크 김씨, 탈북자 실상 전해

한울종합복지관 주최 연례 기금모금 디너 행사서
입력일자: 2013-04-15 (월)
한울종합복지관의 기금마련 연례 베네핏 디너 행사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알링턴 하이츠 타운내 유러피안 뱅큇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CBS2 TV 리포터 수잔 송의 사회로 리셉션, 디너, 한울 발전사•활동 비디오 상영, 데이비드 남궁 이사장 인사말, ‘북한탈출’의 저자인 마이크 김의 동영상 자료를 곁들인 기조연설, 한울 지역공동체상 수상자 아이라 실버스테인 주상원의원(IL 8지구)의 수상소감, 경품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시카고대를 졸업한 마이크 김씨(35)는 “지난 2001년 중국을 여행하는 동안 숨어살고 있는 북한 고아 등 탈북자의 존재와 비참한 현실을 알게 됐다.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1년간 준비를 해 2003년 1월부터 4년간 연변 등 북한과 중국 국경지대에 생활하면서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100여명의 탈북자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 제3국으로의 탈출을 도왔다”고 전했다. ‘크로싱 보더스’라는 민간단체까지 만들어 중국내 25개의 비밀 탈북자 쉼터와 5개 고아시설에 음식과 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업도 펼치고 있는 그는 “2008년 북한탈출이라는 책을 출간했고, 지금은 헐리우드에서 참혹한 북한 실상과 목숨을 건 탈북자들의 탈출과정을 담은 영화를 작업중에 있다”면서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일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울의 윤석갑 사무총장은 “21년동안 꾸준한 후원의 손길을 전해주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 후원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울측은 오는 7월쯤 레익카운티내 먼덜라인 또는 버논 힐스 타운에 3번째 사무소를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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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13
Post 제2회 한인 연례건강검진

http://www.koreatimes.com/article/790132


루터런병원•한울복지관 주최…120여명 참가 성황
입력일자: 2013-04-22 (월)
루터런제너럴병원과 한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2회 한인연례건강검진’이 지난 20일 루터런병원내 어드밴스드 케어센터에서 열렸다. 특별후원한 한인간호사협회 회원 15명과 한울복지관 45명 등이 자원봉사자로 수고한 이날 행사에서는 총 120여명의 한인들이 검진을 받았다. 작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부터는 내과, 안과, 산부인과, 심장내과, 위장내과 등 5개 진료과목에서 11명의 한인전문의들이 환자들을 살폈으며, 이외에 추가적으로 유방암, 골다공증 등에 대한 정밀검사도 사전예약을 통해 실시됐다.
루터런병원 조은서 한국부 담당자는 “두 번째로 열린 행사인 만큼 좀더 나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 5개 진료과목에 집중했다. 올해에도 예약시작 3일만에 자리가 다 찰만큼 한인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앤서니 알마다 루터란병원장도 “문화적 차이를 극복한 의료서비스를 하기 위해 처음 시작된 한인대상 건강검진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누구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울복지관 문유란 건강프로그램 코디네이터는 “보험이 없어 일반진료를 받기 부담이 되는 한인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참가자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검진을 받은 글렌뷰 거주 송모씨는 “아들이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 참가하게 됐다. 저렴한 비용으로 평소 받아보고 싶던 검사를 받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 한인들에게 더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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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12
Post 연장자위한 한바탕 잔치마당

http://www.koreatimes.com/article/795251

연장자위한 한바탕 잔치마당

18일 ‘제14회 효사랑 큰 잔치’…600여명 참석 성황
입력일자: 2013-05-20 (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인 연장자들을 위한 제14회 효사랑 큰 잔치가 지난 18일 시카고시내 아문젠고등학교에서 6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속에 열렸다.

중서부호남향우회•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 주최, 한울종합복지관 주관, 총영사관•대한항공•루터런병원 등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구세군 세라핌 에버그린합주단’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고향의 봄’ 등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개회선언, 유재오 호남향우회장•박윤진 세탁협회이사•허철 총영사(천준호 부총영사 대독)•앤서니 알마다 루터런병원장 등이 축사를 했고, 리사 매디건 IL주검찰총장도 특별히 참석해 인사말과 함께 연장자관련 범죄예방 등에 대해 설명했다. 본격적인 공연은 연장자들로 구성된 ‘작은춤 체조학교’의 봉산탈춤, 소고춤, 한량무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에서 초청된 ‘선아무용단과 춤담’이 사랑과 풍류, 살풀이, 한량무, 태평무, 진쇠춤, 산조, 진도북놀이 등으로 신명나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마지막 진도북놀이에는 무용단원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와 연장자들과 같이 춤을 추는 흥겨운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이날 한울복지관측은 최고령 참가자인 박영우(104세)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박영우 할머니는 “어느새 미국에 온지 30여년이 훌쩍 넘었다. 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줘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경품추첨을 통해 한국왕복항공권, TV, 건강식품, 기능성 화장품 등 180여개의 푸짐한 상품들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됐다.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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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istrator on 06/24/2013 16:11
Post 우수가사보조원에 선정된 한울 서선희 씨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705685

우수가사보조원에 선정된 한울 서선희 씨

일리노이 주정부가 시상하는 올해의 우수가사보조원에 한울의 서선희(59) 씨가 선정됐다.

주 노인국은 지난 9일 스프링필드의 주지사 관저에서 우수가사보조원상(Mary I Hill Homecare Aide of the Year 2013) 시상식을 가졌다. 노인국은 일리노이홈케어연합(Illinois Association of Community Care Program Homecare Providers)과 공동으로 주내 모든 가사보조원들을 대상으로 노인들이 자택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가사보조원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서 가사보조원은 3년동안 일했으며 특히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가족같이 돌보며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사보조서비스는 주정부에서 노인들이 자택에서 편안하게 생활하실수 있도록 돕는 지역보건프로그램 (Community Care Program)의 하나다.한울은 지난 1989년 이후 24년간 시카고 지역 한인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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