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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긴급 운영자금 모으기 캠페인  

 

한울종합복지관이 지난 28년간 한인 연장자들과 가족들을 돕기위해 독립적인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지역사회를 이끌어온 선도적인 복지기관으로 한울은 지난 한해동안도 다음과 같은 전문적인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  297명의 몸이 아픈 어르신들에게 가사보조 서비스 제공
  •  4,475명의 저소득 어르신 및 가족들에게 정부보조혜택 신청 서비스 제공 
  •  641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 제공
  •  3,611명의 수혜자들에게 에너지 보조, 재정 교육, 청소년 과학캠프와 같은 가족지원 프로그램 제공
  •  625명의 무보험 자들에게 오바마 케어 및 올키즈 신청 서비스 제공
  •  291명의 영주권자들에게 시민권 신청 서비스 제공 
  •  555명의 한인들에게 영어, 컴퓨터, 그리고 각종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제공

 

하지만 일리노이 주정부가 아직 올해 예산을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정부보조로 운영되는 수많은 일리노이의 비영리 단체들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할 수도 있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다행히도 한울은 지금까지 큰 어려움 없이 시카고, 북부 그리고 레이크 사무소에서 가사보조 서비스를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들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전체 예산의 80퍼센트가 주정부 그랜트로 운영되는 한울도, 빠른 시일안에 예산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어려운 상황에 처할수 있기에, 이에 대비하여 주정부 그랜트가 다시 정상적으로 한울로 지원될 때까지 가사보조 서비스, 연장자 점심 프로그램을 포함한 한울의 모든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임시 운영자금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리노이 주지사와 하원과의 정치적 대립이 빨리 해결되어 한인들을 포함한 수 많은 수혜자들이 정치적 희생양이 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여러분들의 작고 큰 성원들이 모여져서 한인 연장자 분들과 가족들을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지원 서비스들이 한울에서 계속해서 제공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여러분들의 후원의 손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캠페인 편지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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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의 감동 스토리  -  한울의 도움으로 건강을 찾게 되었어요!”

레이크 카운티에 사는 A 씨는 메디케이드를 신청한지 얼마 후 목에 혹이 만져지는것을 발견했습니다. 통증을 동반하지 않았기에 병원을 바로 찾지 않고 메디케이드 승인을 기다리기로 결정했습니다.  3개월 후 A 씨의 신청 서류가 Department of Human Services (DHS-보건복지부) 사무실에서 분실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메디케이드 신청 서류를 다시 작성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또 3개월이 지났지만 DHS 사무실에서는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그러던 중, 목의 혹은 점점 커졌고 통증을 동반하기 시작했습니다세포암 진단을 받은 A씨는 6주간의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 그리고 2차 조직검사를 필요로 했지만, 메디케이드가 그때까지도 통과가 되지 않아 한울종합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응급 사유로 인한 우선 심사DHS 담당직원에게 요청한 한울 직원의 도움으로 1주일 만에 A 씨의 메디케이드 신청이 승인되었고, 방사선 및 항암 치료를 무사히 마친후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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